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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닷핵

닷핵 게임공략

2017.11.08 18:44

.hack//G.U. Vol4 대사#05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하세오 : 너...

쿠사비라 : 하세오씨.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시 싸우러 가시는군요.

하세오 : 이봐, 하세오는 나라고...

쿠사비라 : 아? 실례를 범했습니다.

아무리봐도, 얼굴과 이름을 일치시키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그럼, 가봐요. 오빠를 구하기 위해!

하세오 : 저녀석, 아무리 봐도 이상해.

(뭐 상관없나. 일단 에리어 안으로 가보자)


하세오 : 쿠사비라!?

쿠사비라 : 쉿!

... 제시간에 왔군요.

녀석이 옵니다.

하세오 : 윽

나타났군!

네놈의 상대는 바로 나다!


-『베가르타』의 성장에 따라, 권속 몬스터들도 강해집니다. 속성을 꿰둟고 약점을 노려봅시다!-


하세오 : 이런! 그렇게는 안 되지!

MOD프로그램발동

하세오 : 그럼, 해볼까!


하세오 : 도망가버렸나.

(그래도, 케야키는 구할 수 있었어.)

케야키 : 음...으으...하세오씨!

하세오씨가 구해준 거로군요!

하세오 : 응. 네 동생의 부탁을 받고서

케야키 : 여동생...네에?

제게 여동생이 있다니...

처음 듣습니다.

하세오 : 뭐라고?

아니, 그래도...

쿠사비라 : 오빠! 무사해서 다행이야!

하세오 : 너 일부러 그러는거지?

그것보다, 누군데? 너, 케야키의 여동생이 아닌건가?

케야키 : 아. 기다려보세요.

흐음...역시, 역시..

헤에~ 『너』가...

하세오씨, 당신은 지금, 『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봉인했던 『아바타』의 힘을.

그런거죠?

하세오 : !?

케야키 : 그녀가 있다면, 그건 『가능』합니다.

하세오 : 뭐라고, 무슨 소리?

케야키 : 다음에 넷슬럼 브릿지에 와주세요. 그 때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준비할게 있어서, 저희들은 서둘러 가보겠습니다.

그럼, 가볼까. 내『여동생』아♪

(뭔소리를 하는거야)

(일단 케야키의 말대로, 넷슬럼 브릿지에 가보자)


케야키 :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당신에게 건 『봉인』을 적출하겠습니다.

하세오 : 뭐라고?

케야키 : 그럴려고, 저를 찾은게 아닌가요?

하세오 : 그렇지만...반존재는?

케야키 : 괜찮습니다. 그 때문에 그녀의 『데이터(피)』를 사용합니다.

제가 당신의 『아바타』를 봉인한 것은

전비문의 힘을 흡수한 스케이스...

즉 원래 있어서는 안될 『힘』의 존재가, 

이 『세상』에 엄청난 『금』을 가져와, 

『반존재』쿠비아를 부르는 결과가.


케야키 : 하지만, 거기에, 『불순물』이 있다면...

그녀의 데이터가 있다면...

쿠비아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자, 눈을 떠보세요.

이게 당신의 새로운 힘입니다.


하세오 : (나는 여기에 있어.)


-하세오는 궁극연장형태 5th폼에 잡익스텐드했다.-

-새로운 무기 8상검 『게이트 오브 우로보로스』를 손에 넣었다.-

-궁국연장형태 5th폼에 대해-

5th폼에서는 하세오의 사용무기가 전용무기 『게이트 오브 우로보로스』로 고정되며, 일반콤보와 사용가능한 아츠가 모두 새로워집니다.

더블트리거의 성능도 변화되며, 아츠발동중에 다른아츠로 캔슬, 발동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5th폼 전용 아츠는 전8종류로, 2장으로 늘어난 트리거 파렛트에 4개씩 셋팅되어 있습니다.

스킬 트리거에서는 1장째가, 더블트리거에서는 2장째가 열려, 미리 세팅해둔 아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해, 5th폼의 특성으로서 아래 요소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무기의 변경

트리거 파렛트의 편집

Xth 폼때의 전 아츠


케야키 : 마지막 잡 인스텐드 <5th>폼

쿠사비라가 가진 데이터를 매개로, 비문과 당신의 정신이 무사히 이어졌군요.

하세오 : 5rh 폼...

술식은 잘 이루어진 모양이군요.

쿠사비라 : 으으읏!

저...저게...

괜찮습니다. 강대한 스케이스의 파워를 중화하기 위해, 그녀의 데이터를 한계까지 추출했습니다만, 

조금 쉬면 문제 없이 회복할 것입니다.

쿠사비라 : 전 신경쓰시지말고...하세오씨, 가주세요!

지금의 당신이라면, 『오반』을 얼음기둥에서 구하는 게 가능할 것입니다.

파이 : ....

하세오 : 그래.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돼.

근데, 너...스케이스를 억누르는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니, 도대체 뭐야?

쿠사비라 : 몇번이나 말씀드렸잖아요. 전 케야키오빠의 여동생입니다.

케야키 : 그렇죠!

일단 그런걸로 하죠. 그게 나중에 더 재밌을거에요♪

하세오 : ( 이런. 그렇지만 힘이 차오르는게 느껴져 )

( 이 힘이라면 오반을 구할 수 있어 )

( 그럼, 카오스게이트로 가보자 )


(그렇지. 이게 분명 마지막이 될꺼야)

(오반에게 가기전에 모두와 이야기를 나눠보자)


야타 : 오랜만이군 하세오.

그 모습, 케야키의 술식이 성공한 모양이로구나.

하세오 : 야타? 너 와준건가?

파이 : 야타님은, 이 건에 관해서 뒤에서 계속 서포트를 해주고 계셨어.

좀 전에 넘긴, 『MOD프로그램』은 너의 조사를 기초로 야타님이 만든거야.

하세오 : 야타가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준건가...

야타 : 감사할 건 없다.

널 위한것도, 특히 오반을 구하기 위해 한 건 아니다.

『The World』의 뜻, 세상을 가장 사랑하는 나에겐 인정할 수 없다.

단지, 그뿐이다.

하세오 : 야타...

야타 : 빨리가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오반을 얼른 깨우게. 너의 능력이라면 가능할 것이다.

파이 : 지금은 데이터가 흐트러져, 쿠아 호름 대공동에 바로 갈 수 없게 됬어.

이 에리어를 경유해, 대공동에 가. 에리어 최심부에서 게이트해킹을 하는거야.

∑ 발광하는 창세의 경계선


타비 : 지금부터 오반이 있는 곳으로 갈꺼지?

그럼, 내가 꼭 파티에 있어야 겠는걸.

나, 그리고 시노씨, 하세오 『황혼의여단』멤버로 오반을 되돌리는거야.


아토리 : 저 하세오씨와 함께 싸우고 싶어요.

오반님을 위해 싸우는 하세오씨와 함께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마지막 전투에 절 꼭 데려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보 : 하세오형. 오반씨를 구하러 갈 때는 날 불러줘요.

아이나를 위해서도 열심히 할꺼에요.


엔듀란스 : 치사해. 하세오. 

그런모습의 널 봐버리면 내가 어떻게 되버릴거 같아.

넌 폼을 바꿀때마다, 점점 더 멋져져서, 날 격하게 유혹해.

아아, 날 데려가줘. 너와 나의 사랑의 장소로...


쿤 : 넌 예전에도 세상을 위해 싸워왔어.

하지만 지금은 달라. 세상으로부터 오반을 지키기 위한 싸움.

솔직히, 큰 대의명분보다는 이 쪽이 너답다랄까.

나는 언제라도 괜찮아. 준비는 다 되있어.


시라바스 : 어라? 하세오 그 모습은...?

가스파 : 잡 익스텐션 한거야?

전에 폼도 좋았지만, 이번 폼도 좋은걸.

시라바스 : 하세오는 준비를 끝낸거 같네.

우리들도, 하세오를 도울 만만의 준비가 되있어.


요코 : 하세오, 드디어 마지막 전투지?

나는 말야. 벌써 준비가 되있어.

언제라도 출발가능하니까, 


하세오 : 하세오씨....

아이나 : 오빠가...오빠가...(흐느낌)

시노 : 오반이 위험상태야. 

아이나 : 이대로라면, 오늘을 넘길 수 있을지...


하세오 : (어...)

(케야키다...그리고 카에데가 있네.)

카에데 : 케야키님. 이번에는 하세오님의 노력덕분에 무사히 끝났지만.

조금은 자신을 아껴주세요. 시찰이라는 말로 둘러대시다니!

케야키 : 넷슬럼을 지키기 위해선 그럴 수 밖에 없었어요.

곧 『The World』는 서비스종료를 하겠지만, 그렇다고 방치할 수는 없으니까.

카에데 : ...우리들은 『The World』가 사라져도, 게임을 그만두고 현실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케야키님은...

당신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 『세상』이 사라져 버린다면....

케야키 : 흠. 이거 곤란한걸. 카에데는, 나를...

카에데 : 모른다고 생각하셨습니까?

케야키 : 카에데는 항상...『진짜』나를 봐주시는군요.

카에데, 안심해요. 나는 괜찮습니다.

카에데 : 케야키님...

케야키 : 설령 『The World』가 종료되더라도...

이 『세상』은 새로운 형태가 되어 존재할 겁니다.

저도, 다음 『세상』 어딘가에 있을 거에요. 분명히.

그러니까, 걱정마세요.

카에데 : 케야키님...

하세오 :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지? 저 두 사람...잘은 모르겠지만...)

(말을 거는건 지금 그만 둬야 겠어.)


(모두와 이야기를 나눴군.)

(이것으로 해야할 건 다 했군.)

(∑ 발광하는 창세의 경계선 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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