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뉴 건너뛰기

커뮤니티닷핵

닷핵 게임공략

2017.11.12 17:00

.hack//G.U. Vol4 대사#07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유구의 고도 마쿠 아누


(모두를 찾아, 타운을 돌아다녀볼까)


하세오 : 오반...

너, 로그인해도 괜찮은건가? 아직 입원중이잖아?

오반 : 훗, 문제 없다.

하세오 : 문제가 없다니....

오반 : 너와 만나두고 싶었어. 이 『The World』에서.

하세오 : 요전에 바로 만났잖아.

오반 : 그런게 아니야. 나는 너를 인도하고, 성장시키고, 단련시켰다...

『The World』가 서비스를 끝내는 마지막날에...

네가 성장한 모습을 봐주는건 내 의무이자 권리다.

하세오 : 너, 아직도 그렇게 말하는구나. 뭔 소린지 모른다고 해야 하나.

그래. 좋아. 그럼, 『The World』 마지막 모험을 같이 해볼까? 오반

오반 : 후...괜찮지

하세오 : ... 그래도, 환자니까. 무리하지마.


아이나 : 오빠의 담당의로부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음 달 중순쯤에는 퇴원이 가능합니다라고.

그 다음에는, 오빠가 독일이 와서, 같이 살 예정입니다.

하세오씨. 정말, 정말로 감사합니다...!


가스파 : 『The World』가 끝나버리다니, 넘 슬퍼. 눈물이 나올거 같아.

우리들, 마지막까지 재밌게 모험할꺼야!

시라바스 : 그래, 가스파. 그게 『카너드』의 지향점!

하세오, 모험할땐 우리에게 말을 걸어줘. 언제나처럼 서포트 할테니까!


타비 : 저기,하세오.

오반과 시노씨 굉장히 어울리지 않아?

하세오 : 응 그렇지.

타비 : .오오? 뭐야? 그 태도는. 여유로구나!


쿤 : 무사히 오반을 구하고.

『The World』는 곧 끝나는구나.

해피엔딩.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걸로, 남은 문제는 하나인가.

하아...내 앞날이군...어쩌지?

하세오.. 들어봐.! 나, 이번 봄에 CC사 채용시험을 봤어.

5년째 도전이야. 오랜기간 아르바이트생이 정사원 시험을 보러오면, 조금은 가점이 있을려나?

보통 그렇지?

그게 인정이란 거지?

으으...ㅠㅠ 인정이 없는건가. CC사. 어째서 날 정사원으로 만들어주지 않는거야?


요코 : 『The World』도 오늘로 마지막인가...

...아닛! 지금 끙끙대봤자, 소용없어.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열심히 플레이 해야지!

하세오, 보스몬스터 사냥을 하자. 마지막 기념으로 말야. 나와 함께.

아토리 : 오늘은 『The World』 마지막날.

즉, 가장 특별한 날이에요.

그러니, 하세오씨. 럭키 애니멀들과 이별의 인사를 하며, 마음편히 마지막을 기다려요!

요코 : 뭐야 그게. 왠지 표현이 무서워.

아토리 : 보스몬스터 사냥이라니 평소와 다를게 없잖아요.

요코 : 뭐라고?!

아토리 : 뭐라고요!

요코 : 하세오, 어느게 나아?

아토리 : 하세오씨, 어느쪽입니까?

하세오 : 그, 그래. 어느쪽이 좋을까...


시노 : 앞으로 몇시간 후면 『The World』가 끝나버려...

이걸로 드디어...오반의 이야기가 끝나는 구나...

그 막을 내린건 너. 너가 그의 이야기를 이어가며 완성시켰어.

하세오 : 시노...

시노 : 하세오... 고마워....


타이카 : 어이 소년, 『The World』 네 녀석과 만나게 되다니...

변함없이, 정감이 가지 않는 얼굴이지만, 조금은 괜찮아졌나... 핫핫!

술이 넘 잘 들어가네. 꺽

타이하쿠 : 호우...훌륭하군, 하세오. 토너먼트에서 나와 싸웠을 때보다, 훨씬 강해졌구나...

너는, 자신의 허무를 완전히 뛰어넘은 것 같군.

텐로우 : 너나, 요코에게 진건 아쉬움이 남지만...

『The World』에서 있었던 일을, 나는 앞으로 절대 잊지 않겠지.

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어서, 너희들과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엔듀란스 : 『The World』는 곧 끝나...

하지만, 내게 후회는 없어.

하세오, 너와 만날 수 있었으니까, 널 위해 싸울 수 있었으니까.

오늘은, 너와 함께 마지막 순간을 보내고 싶어.

너와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보르도 : 세상의 종말에 『죽음의공포』를 사냥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하세오, 나는 마지막 끝까지 네 등뒤를 노릴꺼야!

그러니, 에리어에서 방심은 금물이다!


나츠메 : 하세오씨. 위험한 모험을 한지 얼마 안됬는데...

아무런 망설임 없이 『The World』에 로그인하는군요.

마지막 끝까지 탐욕으로 놀겠습니다. 그 모습...

나츠메는 감동했습니다. 함께 하게 해주세요!!


피로시3 : 오로론! 오로론! 눈물이 흐른다!

우리들이 사랑한 『The World』가 끝난다!

초절유려 그래픽들이, 오늘로 끝이래!

이게, 울지 않고는 못있겠어!!

...라고♡

울줄 알았어? 안타까워.

할 초보가 아니지....!

왜냐면 『The World』는 항상, 이미, 항상, 언제까지나 『이어져』가니까!

다음 프로젝트는 수면아래에서 움직이는...

...이런!! 실수로 말해버릴 뻔 했다.

이 이상은 어른의 사정으로 말할 수 없어.

하지만 기대해! 그리고 기다려봐~!! 

새로운 세상의 탄생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커뮤니티닷핵에 기부하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