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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23:18

hack//part10. 예언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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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누워있는 쇼지(츠카사)를 보고 있다가 면회 시간이 얼마 안남았음을 알고 나온 3사람 얼굴이 침울 하였다.

"아저씨 쇼지는 저 때문에....."

베어는 미미루의 어깨를 두들기며 위로했다.

"너의 잘못만은 아니다 너라도 무사히 돌아온것 만으로도 다행이야 일단은 어떻게서든 쇼지의 행방을 찾아야 한다"

휠채어에 앉아 있던 소녀 아니 한때 더 월드에서 유명한 길드였던 홍의 기사단의 단장인 스바루도 미미루를 위로했다. 그리고 쇼지의 걱정뿐이였다.

"츠카사...."

-더 월드의 다른 장소-

이곳은 스케이스와 한때 나마 팔상중 하나였던 마하 아니 미아가 대치 상태이다.

"마하여 아우라를 내게 보내라 그렇게 해준다면 나는 너를 못본걸로 해줄수도 있다"

기억을 되찾은 미아는 거절했다.

"아니 거절하겠다 난 이미 유흑하는 여인 마하도 아니야 나는 그냥 미아라는 수인 검사일뿐....."

미아는 장비하고 있던 칼을 뽑아들었다.그리고 엘크에게 소리쳤다.

"엘크!!! 아우라를 데리고 타운으로 도망쳐 내가 어떻게서든 시간을 끌어볼께"

"미아가 안간다면 나도 안가"

그러자 미아는 엘크를 다긋쳤다

"엘크 어서 내말을 들어 아우라가 스케이스에게 잡혀 모르가나에게 붙잡힌다면 더 월드는 바로 끝이야 어서 가!!! 나도 반드시 돌아갈테니까"

엘크는 미아의 결의를 보고 결심을 굳혔다 그리고는 아우라를 데리고 게이트를 통해서 루트 타운으로 도주했다
이것을 바라본 스케이스는 쫓아가려고 하지만 미아가 가로 막았다. 그러자 스케이스는 미아에게 지팡이를 휘들렀다.
그것을 막아내고 뒤로 물러난 미아.

"나를 방해할 샘이냐 마하여..."

미아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스케이스에게 달려들었다 얼마동안의 접전이 이루어졌지만 전세는 미아에게 불리해져만 갔다

"젠장 이상태로 더 싸우는건 위험해 어떻하지.."

"마하여 이젠 순순히 항복해라"

이런 스케이스의 대답에 미아는 잠시 동안 눈을 감고 아무말을 하지 않았다가 몇분뒤 눈을 뜨고 입을 열었다.

"거절한다"

"훗 이런일이 생길 줄이야 이것 만큼을 쓰고 싶지 않았는데 엘크가 가주길 다행이야 이걸 봤다면 큰 걱정을 했을지도 몰라....."

그러더니 미아는 기합과 자신의 힘을 방출했다 미아가 있던 장소는 사라지고 알수 없는 이상한 장소로 떨어졌다 그리고 바닥에는 큰 꽃같은 문양이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서 한 요염한 여인의 형상을 한 물체가 등장했다.그것은 팔상 중 하나였던 유혹하는 여인 마하였다.
완전한 형상을 갖추고 스케이스를 바라보았다 스케이스는 마아가 마하로의 변신의 의아스러웠다

"어째서 네놈이 그런 힘을 놀랍군..."

마하는 대답하기를

"나도 지금 모습의로의 변신이 가능하다는건 얼마전에 알게 되었지 하지만 난 팔상으로서의 숙명이나 속박에서 벗어난지 오래되었다
한때 나마 유혹하는 여인이였지만 지금은 박명의 수호자로서 그 역활을 다 할뿐 덤벼라 스케이스"

그 공간 에서 큰 싸움이 벌어질려고 하였다

CC사

"팀장님  큰일 났습니다 특정 장소에서 큰 데이터끼리의 충돌이 발생되었습니다"

"뭐라고 이게 어떻게 된일이지 서둘러서 조사해 보고서를 재출하도록"

팀장(료스)이라고 불리우는 자는 사무실로 들어가 더 월드에 접속 하였다 그러다가 메일을 받게 되었고 그 메일을 보낸자는 슬럼의 통치자 헬바였다 발몽크와 함께 만나기를 원했다 팀장은 장소를 제공했고 발몽크에게도 메일을 보냈다
몇시간뒤 이 세사람은 술집의 어느 어두운 곳에서 만나게 되었다

"오랜만이군 헬바 나를 만나자고 메일 보내다니 별일이군"
 
"네 원래는 볼일이 없었겠지만 이것 때문에 보자고 했어요"

헬바는 어느 한 책을 꺼내어 료스에게 넘겨주었다

" 이 책은 뭐지 이것 때문에 보자고 한건가?"

헬바가 말하길

" 이 책에는 더월드와 관련된 이야기 아니 일종의 예언이 쓰여져있죠 이건 슬럼가에서 타르타르가가 발견해서 나에게 넘겨준거예요"

아무말 없던 발몽크는 예언이 스여져 있는 소리에 넌저시 그 책을 바라보았다.
료스역시 그책을 바라보다가 책을 펼치기 시작했다 거기에는 한가지 내용이 쓰여져있었다.

" 또 다시 새로운 파도와 함께 황혼이 찾아올때"

"이전과 같이 큰 혼란과 혼돈이 찾아오리라"

"사람들은 절망에 빠지고 모든 생명의 힘은 새로운 파도에의해 먹히리라"

"이 세계의 혼돈이 계속 이어질 즘

"새로운 황혼을 부르는 자가 오게 되리라 "

"그는 다른 세계에서 쫓겨난 자"

"이 세계에 신들의 황혼을 부를 자이니"

이런 내용의 글이였다. 이 3명은 잠시동안 아무런 말을 하지않고 있었다

"몇년만의 팬픽인지 원....최선을 다해 썼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알졎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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