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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23:35

hack//part 9. 의식불명

조회 수 5609 추천 수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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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어느 병원-

엠뷸런스의 사이랜 소리가 비오는 도쿄의 거리를 메이리 치면서 병원으로 가고있었다  엠뷸런스에는 한 소녀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 중이였다.

"따르르릉 따르르릉"

"여보세요 넷!! 그 아이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중이라구요 알겠습니다 어느 병원이죠 예 알겠습니다 그럼 전화 끊겠습니다"

"딸각"

한 중년 남성은 급히 걸려온 전화를 받고 서둘러 급히 옷을 입고 병원으로 향하였다 한편 병원에 실려온 소녀는 급히 응급실에 욺겼졌고 조금있다 입원실로 이송 산소호흡기에 몸을 맡긴체 아무런 미동도 없이 침대에 누워 있었다 얼마안가 그 중년 남성은 쓰러진 소녀의 입원실을 찾아 왔다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채 누워있는 소녀를 보며 중년 남성은 증얼 거렸다

"쇼지....도대체 어떻게 된거냐"

중년 남성은 의자에 앉은채 침목을 지키고 있었다 다음날 아침 담당의사가 입원실로 들어와 상태를 채크했다 그리고 중년 남성과 함께 주치실에서 얘기를 나누었다

"선생님 쇼지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별다른 이상은 없는 듯 합니다 하지만 원인을 알수 없는 의식 불명 상태이죠 저기 혹시 더 월드를 하다가 의식 불명이 된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만..."

"......."

사쿠마는 아무말을 하지 않았다 다만 사감선생의 전화에 의하면 쇼지는 더월드를 하다가 의식을 잃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의사의 말은 계속 이어졌다

"흠 아무말을 하지 않으신것을 보면 맞나 보군요 실은 쇼지 양 옆방 입원실에도 마찬가지 증세로 입원하신 소년이 있죠 그리고 무슨 이유 때문인지 CC사 직원들이 그 소년의 부모를 만났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주치실을 나온 사쿠마는 휴게실에서 끊었던 담배를 다시 입에 물었다 그리고 담배에 불을 붙일려는 찰라에 의사가 한 말이 떠올랐다  옆방 입원실에 쇼지와 마찬가지 증세로 입원한 소년이 있다는 말이 생각났다 그리고는 베어는 담배를 버리고 급히 옆방 입원실에 찾아갔다 그리고는 문을 두들겼다

"들어오세요"

목소리가 들렸다 사쿠마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거기에는 의식을 잃은채 누워있는 소년이 있었고 그 소년을 돌보는 어머니가 있었다

"무슨일이 시죠?"

소년의 어머니가 사쿠마에게 물었다 사쿠마는 소년을 바라보다가 그의 어머니의 질문에 사쿠마는 말을 했다

"죄송한 말이지만 아드님께서도 더 월드를 플레이 하다가 의식을 잃으셨는지요"

어머니는 얼굴이 창백해졌다

"당신은 누구시죠 기자이신가 기자시라면 할말은 없습니다 나가주시죠"

그리고는 소년의 어머니는 심기가 불편했는지 말을 하지 않았다

"아 오해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사쿠마 료 라는 소설가 입니다 실은 제가 후견을 하고있는 한 소녀가 더 월드를 하다가 의식 불명 상태로 옆방 입원실에 의식불명상태이채 누워있습니다

소년의 어머니는 잠시 아무말을 하지 않았다가 심기가 풀어진듯 말을 하였다

"사쿠마 료 라면 소설 안눈의 작가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그러자 소년의 어머니는 사쿠마에게 사과를 했다

"정말 죄송합니다 기자인줄 알고 오인했습니다 "

"아뇨 천만에요"

사쿠마와 소년의 어머니는 한동안 대화를 나누는 도중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아 그래 병원에 왔다고 누구하고 같이왔다고 뭐 그래 알았다 곧 내려가마"

사쿠마는 핸드폰을 끊고 자리에 일어났다

"죄송합니다 아는 사람들이 왔서 말이죠"

"아니요 다음에 시간이 나시면 찾아오세요"

"예 알겠습니다 그럼 이만"

사쿠마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병원 현관으로 이동했다 거기에는 한 여고생과  훨채어에 앉아있는 소녀가 있었다

"왔구나 그리고 오랜만이구나 미소노"

"네 메일 받고 급히 왔어요 쇼지 상태는 어떻죠"

"현재 이전과 마찬가지로 의식불명이다"

한편 미소노와 같이왔던 소녀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무엇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자신을 자책하고 있었다

"저 때문이예요 제가 쇼지를 그 에어리어에 데리고 가지 않았다면....."

"에어리어 라니 도대체 무슨 말이냐 어서 설명을 해봐라"

소녀는 그 에어리어 일어 났던 일을 말하였다 칠흑의 검사 이야기 부터 해서 자신을 도와주었던 발뭉크와 로키에 관한 이야기를 말하였다.
사쿠마는 소녀의 이야기를 듣고 아무말이 없었다 ....그리고 얼마후 쇼지가 누워있는 병실에 올라갔다

-더 월드-

-고산도시 도나 로리 야크 -

로키는 의자에 앉아 생각에 빠졌다 방금전에 만났던 칠흑의 기사와 츠카사라고 하는 주문술사를 왜 데리고 간 연유 그것에 대해 생각중이였지만 도무지 답이 보이지 않았다 다만 츠카사와 함께 있었던 미미루라는 중검사에게 맴버 어드레스를 받는 정도를 교환했을 뿐이였다 한편 물의 도시 마크아누의 어두운 골목에서는 발뭉크가 누구와 만나고 있었다

"사태가 심각하다 츠카사도 칠흑의 검사라고 불리우는 중검사에게 납치당했다"

"!!!!"

"어디로 갔는지 알수 있나?"

"실은 너희들이 간 에어리어 사실 아직 개발중인 것이였던건데 누군가에 의해 개발했던것과 다르게 만들어졌고 강제 오픈된 상태였다 아마도 츠카사를 끌어 들이기 위한 함정인듯 추측이 되어진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그녀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우리도 알길이 없다 현재 각서버를 담당하고 있는 운영자를 닥달해서 찾아내고 있는 중이자만 현재로서는 단서도 조차 없다'

".....만약 이번 사건이 황혼과 연결이 되어진다면 사태는 겉잡을수 없게 된다 "

"그렇게 되지 않길 빌어보는 수 밖에 없겠군 아무튼 최선을 다해 찾아보겠다 단서를 찾게되면 연락을 하지"

남자는 발뭉크와 대화를 끝마치고 사라졌다 골목을 나온 발뭉크는 증얼거렸다

"스케이스의 부활 그리고 츠카사의 납치...결국은 황혼은 다시 찾아오는 건가 킄...."

한편 다른 한적한 에어리에 불법케릭터로 보이는 고양이모습을 한 검사와 그와 같이 움직이는 주문술사가 넓은 초원이 펼쳐저있는 에어리어에 있었다 그들은 몬스터 사냥 보다는 강아지풀 모으는데에 관심이 있었다

"미아 여기 좀 봐 강아지 풀이 널려있어"

"응 그러게 엘크 어떻게 여기를 찾았...윽 뭐지 머리가"

미아는 가지고 있었던 강아지 풀을 땅에 떨구었다 그리고 양손을 머리에 감싸 안았다

"미아 괜찮아"

미아는 아무런 말이 없었다 상태가 썩 좋지 않은 모양이였다 그러다가 뭔가가 미아의 앞에 나타났다 그것은 한 소녀 하얀 머리카락과 하얀  색의 옷 입고 있었다 엘크는 미아 앞에 나타난 것이 누구인지 단박에 알아볼수 있었다

"너는 아우라...."

아우라는 미아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는 미아에게 말을 하였다

"유혹하는 여인이며 박명의 수호자인 마하 지금 당신의 힘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

한편 다른 한쪽 공간이 일그러지기 시작했고 거기서 큰 지팡이를 들고 있는 돌골램 아니 죽음의 공포 스케이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아우라의 얼굴은 창백해져갔다.


에구구 1년만에 연재하게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재대로 연재를 하지 못했녜요 이번는 정성을 들여 써보긴 했지만 아직 글 솜씨가 아직 부족한듯 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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